標籤: 暫無標籤

目錄

悲傷的愛情金素恩和俊昊


  韓國MBC電視台周末劇《神的晚餐》的OST,由韓國MBC電視台新推出的一檔新的音樂真人秀節目《那女人作詞那男人作曲》中參加節目的2pm俊昊和因《花樣男子》中秋佳乙的形象而家喻戶曉的金素恩合作完成。這首由金素恩作詞,俊昊作曲的sad love是由韓國著名歌手李正演繹,具有別樣的風味。
歌曲名

  悲傷的愛情

歌手

  李正

作詞

  金素恩

作曲

  2pm俊昊

1 悲傷的愛情 -歌詞

  【신들의 만찬】OST

  작곡:이준호(2PM)——李俊昊

  작사:김소은——金素恩

  가수:이정——李政

  내 눈은 너만 찾는데 我的眼睛只尋覓你

  아직 두 손은 널 잡고 있는데 至今雙手還握住你

  나도 내 마음을 어쩔 수 없어 我也對自己的心無可奈何

  사랑이 난 서로다 愛是彼此

  지금 난 여기서 있는데 如今我就在這裡

  조금만 오면 보이는데 稍微靠近就能看見

  널 갖지 못한 안타까움이 無法擁有你的惋惜

  눈물이 되어 흐른다 化作淚水流下來

  널 사랑해 오늘도 널 사랑해 我愛你 如今還愛著你

  이렇게 원하고 있는데 這般地承望著

  그냥 있어주면 안되니 一直陪在我身邊 不行嗎

  난 너만 보면 욕심이 나서 겁이나 我心怯 因為只要望著你就會有渴求

  너의 이름 불러 봐도 嘗試呼喚你的名字

  바람이 되여 나에게 돌아온다 風會把你帶回我身邊

  시간이 많이 지나도 네가 나를 있는데도 哪怕光陰飛逝 你都不會失去我

  이렇게 너를 기다린 자리 就這樣守候你的位置

  널 사랑해 오늘도 너를 사랑해 我愛你 如今還愛著你

  이렇게 원하고 있는데 這般地承望著

  그냥 있어주면 안되니 一直陪在我身邊 不行嗎

  난 너만 보면 욕심이 나서 我只要望著你就會有渴求

  널 사랑해 오늘도 널 사랑해 我愛你 如今還愛著你

  이렇게 원하고 있는데 這般地承望著

  넌 내게 오면 안되니 你就不能陪著我嗎

  우리가 함께한 그날 我們在一起的那一天

上一篇[崔志]    下一篇 [搜狗音樂盒]

相關評論

同義詞:暫無同義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