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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歌曲簡介

《聽得見嗎》,又名:Can you hear me。是2008年MBC水木劇《貝多芬病毒》的OST之一。由少女時代隊長金泰妍演唱。
金泰妍

  金泰妍

2韓文歌詞

조금만 아파도 눈물나요  
  가슴이 소리쳐요  
  그대 앞을 그대 곁을 지나면  
  온통 세상이 그대인데  
  그대만 그리는데  
  그대 앞에선 숨을 죽여요  
  내게 그대가 인연이 아닌 것처럼  
  그저 스치는 순간인 것처럼  
  쉽게 날 지나치는 그대 곁에  
  또 다가가 한 걸음조차  
  채 뗄 수 없을지라도  
  서성이게 해 눈물짓게 해..  
  바보처럼 아이처럼  
  차라리 그냥 웃어버려  
  점점 다가 설수록  
  자꾸 겁이 나지만  
  이 사랑은 멈출 수가 없나봐  
  왜 내 사랑만 더딘거죠  
  내 사랑만 힘들죠  
  그대 앞에 그대 곁에 있어도  
  온통 세상이 그대인데  
  그대만 보이는데  
  그대 앞에선 난 먼 곳만 봐요  
  내게 그대가 꼭 마지막 인 것처럼  
  내게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쉽게 날 지나치는 그대 곁에  
  또 다가가 한걸음 조차  
  채 뗄 수 없을지라도  
  서성이게 해 눈물짓게 해  
  바보처럼 아이처럼 차라리 그냥 웃어버려  
  점점 다가 설수록 자꾸 겁이 나지만  
  이 사랑은 멈출 수가 없나봐  
  먼 발치서 나 잠시라도  
  그대 바라볼 수 있어도  
  그게 사랑이죠  
  혹시 이 기다림이 이 그리움이  
  닿을 때면 들릴 때면  
  차라리 모른 척 해줘요  
  그대에게 갈수록 자꾸 겁이 나지만  
  이 사랑은 멈출 수가 없네요  

3中文翻譯

輕微的傷痛也會流淚
內心在呼喊
  走過你身邊 經過你面前 我的世界就只有你
  想念著你
  在你面前
  真的連呼吸都會停止
  你對我如同緣盡一般
  僅僅在擦肩而過的瞬間
  就這樣離我而去的你
就連一步再也無法靠近
讓我彷徨 讓我流淚
像個傻瓜 像個孩子
  不如用微笑讓它消逝吧
  漸漸地走近
  有一點點膽怯
  卻依舊無法阻止這份愛
  為什麼我的愛情這樣坎坷
  我愛的這麼辛苦
  就算在你身邊 在你面前也如此
  這個世界只有你
  我的眼裡只有你
  在你身邊我望著遠方
  你就像我最後的愛戀
  你就像我生命最後的瞬間
  就這樣地離我而去
  就連一步再也無法靠近
  讓我彷徨 讓我流淚
  像個傻瓜 像個孩子
  不如用微笑讓它消逝吧
  漸漸地走近
  有一點點膽怯
  卻依舊無法阻止這份愛
  默默地站在遠處
  僅僅是遠望著你
  也算是愛了吧
  也許這等待
  這思念
  即使摸得到
  即使聽得到
  也會被忽視吧
  距離越來越近
  有一點點膽怯
  卻依舊無法阻止這份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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